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60대 환자와 구급대원 3명 등 모두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구급차는 목욕탕에서 실신한 환자를 태우고 이동 중이었습니다.
운전자인 20대 구급대원은 경찰 조사에서 밤사이 화재 출동으로 피로가 쌓여 잠시 집중력을 잃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