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8일) 음주운전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입건하고, 사고 이후 도주한 동승자들도 함께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8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 보광동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BMW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인도로 돌진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보행자용 방호울타리가 파손됐고, 전신주 한 대가 완전히 부러졌습니다.
사고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고를 목격자 시민은 YTN에 충돌 직후 동승자 2명이 차 문을 열고 달아났다고 전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