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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6 (월)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김건희에 명품백 선물' 최재영 목사, 특검 참고인 출석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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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진 최재영 목사(가운데)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위치한 김건희 특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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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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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진 최재영 목사(가운데)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위치한 김건희 특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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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목사는 이날 특검에 출석하며 "김건희 부정부패 비리, 국정농단, 윤석열 정권 탄핵의 시발점이 됐고 최초 문제제기를 했던 디올백 사건을 특검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다시 확인하러 출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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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김건희, 윤석열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수사관들의 입장도 이해하지만 간과되거나 축소된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다"며 "그런 부분들도 소상하게 진술하거나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디올백 행방에 대해서도 문제제기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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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목사는 지난 2022년 9월 당시 영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300만 원 상당의 디올백을 선물하고 이 과정을 몰래 촬영해 인터넷에 유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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