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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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에서 주행하던 스타렉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결국 숨졌다. 나머지 차량 탑승자 5명도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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