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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서울시 BTS 광화문 공연 안전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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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모레(21일) 그룹 방탄소년단, BTS의 공연을 앞두고 안전과 인파 관리 대책을 최종 점검했습니다.

    서울시는 공연 당일 안전인력 8200명을 배치하고, 오전 10시부터 상황이 끝날 때까지 현장 통합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동형 중환자실과 재난상황실을 두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방침입니다.

    [전민석 기자 janmi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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