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공연 당일 안전인력 8200명을 배치하고, 오전 10시부터 상황이 끝날 때까지 현장 통합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동형 중환자실과 재난상황실을 두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방침입니다.
[전민석 기자 janmi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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