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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방콕(태국), 고용준 기자]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GC)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MGC)’가 한 무대에서 두 챔피언을 결정하는 배그 e스포츠 역사상 최초의 통합 e스포츠 이벤트로 128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펍지 유나이티드’가 태국 방콕에서 13일 그랜드파이널을 진행했다.
펍지 유나이티드는 배틀그라운드(PUBG: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 MOBILE)이 e스포츠를 하나의 비전과 커뮤니티 아래 통합한 글로벌 프로젝트. 이번 그랜드 파이널은 양 타이틀의 챔피언이 동시에 결정되는 첫 번째 무대다.
그랜드파이널 1일차에도 매진을 기록했던 ‘펍지 유나이티드’는 2일차 현장도 매진을 기록했다. 2일차 오프닝 세리머니를 맡고 있는 갓세븐 뱀뱀이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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