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李 공개칭찬’ 정원오 “30년전 경찰 폭행, 미숙함 반성하는 반면교사 삼고 있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뉴스
오후 5:12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