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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공수처, 검사 4명 신규 임명…출범 후 처음으로 정원 25명 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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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처 현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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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평검사 4명을 12월22일자로 신규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임명으로 공수처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검사 정원 25명을 모두 채웠다.

    신규 임명된 검사는 노흥섭 대전유성경찰서 경감(변호사시험 4회), 김준환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변시 6회), 정수진 공수처 수사관(변시 7회), 이재영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변시 9회)다. 공수처 인사위원회는 지난 9월 후보자를 추천했고, 최근 대통령의 임명 재가를 거쳐 임용이 확정됐다.

    공수처는 이번 충원을 통해 수사 인력 부족을 상당 부분 해소하고 조직 기능 정상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오동운 공수처장은 “검사 정원을 모두 채운 만큼 수사 역량을 강화해 성과를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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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노흥섭·김준환·정수진·이재영 신규 공수처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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