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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지난 1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5 농업발전혁신인 상'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9일 농협에 따르면 이 상은 농업정책 혁신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 소득증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지자체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2025 농업발전혁신인 상에는 경기 광명(시장 박승원), 강원 평창(군수 심재국), 충북 영동(군수 정영철), 충남 아산(시장 오세현), 전북 정읍(시장 이학수), 전남 나주(시장 윤병태), 경북 고령(군수 이남철), 경남 사천(시장 박동식) 등 총 8개의 지자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농업인·농촌 현장을 지키기 위한 농협의 노력에 각 지자체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했다.
강 회장은 "농업현장의 최일선에서 농업인들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수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전국의 농업인을 대신하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농업이 안정적인 소득원이 되고 농촌이 삶의 공간으로서 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자체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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