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재정정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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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한국재정정보원 등 13개 공공기관은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도입, 공공부문 정보보안 강화, 정보기술(IT) 정보서비스 개선 등 분야에서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공기관 디지털 협력 협의회'를 발족했다고 19일 밝혔다.
공공기관 디지털 협력 협의회 참여기관은 식품안전정보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문화정보원, 한국보건의료정보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연구재단, 한국원산지정보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장학재단, 한국재정정보원, 한국조폐공사, 한국통계정보원이다.
이들 기관은 협의회를 통해 AI·정보보안·블록체인·데이터 분야 등 세부 협력 분과를 운영하면서 기술협력, 성과확산, 인력 양성을 위하여 노력할 예정이다.
윤석호 한국재정정보원 원장은 "협의회를 통해 공공분야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협력을 확대해 국민께서 편리하게 공공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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