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 그대로, 물가는 급등..."직원 월급 다 못 줬다" 푸드뱅크 이중고 머니투데이 원문 김지현기자 입력 2025.12.19 15:36 최종수정 2025.12.19 16:0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