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2 (금)

    남해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평가' 2년 연속 수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구정욱 기자]
    국제뉴스

    사진/남해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남해=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남해군은 경남도 주관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수주 지원 실적 평가'에서 지난해 군부 1위에 이어, 올해 군부 지역 2위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8천만 원을 확보했다.

    지역건설업체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의 적극적인 역할을 유도하고자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는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지역업체 참여 비율 △하도급 부진사업장 관리 △관련 시책 추진 실적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남해군은 모든 평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군부 지역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남해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건설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특히, △지역업체 하도급 및 장비·자재·인력 우선 사용 업무협약 △하도급 기동팀 운영 △지역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홍보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의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한 점이 주목받았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성과는 지역건설업체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역경제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건설산업 활성화 정책을 통해 남해군이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