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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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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교황청, 곽진상 신부 수원교구 보좌주교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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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교황대사관은 레오 14세 교황이 곽진상 신부(세례명 제르마노)를 수원교구 보좌주교로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곽 주교 임명자는 1993년 사제서품을 받았으며 수원가톨릭대 교수와 총장을 역임한 뒤 2023년부터 수원교구 서판교본당 주임 신부로 사목하고 있다.

    보좌주교는 교구의 전반적인 통치에 있어 교구장인 주교를 보필한다. 이번 임명으로 한국 천주교 현직 주교는 24명(대주교 3명, 주교 21명)으로 늘었다. 수원교구는 현재 이용훈 주교가 교구장을 맡고 있다.

    경향신문

    로마교황청을 통해 신임 주교로 임명된 곽진상 신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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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은 선임기자 ki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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