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어제 오후 1시 30분쯤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오늘 오전 1시 15분쯤 퇴실했습니다.
특검팀은 김 의원을 상대로 배우자 이 모 씨가 2023년 3월 김 여사에게 가방을 선물한 이유와 선물을 가져다 준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은총]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