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산합포구 산호동 주택 화재 |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5일 오전 3시 25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의 한 2층짜리 주택 1층에서 불이 났다.
119 소방대원이 도착하기 전 불은 거주자에 의해 자체 진화됐지만, 1층에 거주하던 세입자 A(68)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이 불로 가재도구와 주택 내부 일부가 소실돼 15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imag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