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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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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울산·경남 한파특보 발효…대기 건조로 화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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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부산 오륙도
    (부산=연합뉴스) 7월 초에 부산 팬스타 원나잇크루즈에서 촬영한 부산의 상징 오륙도. 2022.7.3 zjin@yna.co.kr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26일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겠다.

    이날 한파와 강풍, 풍랑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건조해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4.8도, 울산 -5.9도, 창원 -4.5도, 밀양 -5.5도, 통영 -3.9도 등이다.

    낮 기온은 -1∼3도로 예보됐다.

    27일부터 29일까지는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5.5m, 서해 1.0∼4.0m, 남해 1.5∼4.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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