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빈집 마당서 쓰러진 80대…충북서 올겨울 첫 한랭질환 사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TV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에서 올겨울 처음으로 한랭질환 사망자가 발생해 당국이 상황 파악에 나섰습니다.

    오늘 26일, 충북도와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낮 12시 10분쯤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의 한 빈집 마당에서 80대 여성 A 씨가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A 씨는 행인의 신고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하지만 치료를 받던 중 약 2시간 만에 저체온증으로 인한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올겨울 들어 도내에서 발생한 한랭질환자는 모두 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충북 #겨울 #한랭질환 #사망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나현(hyeonie@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