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주시의회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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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조국혁신당이 충북 청주출신의 신장식 수석최고위원을 단장으로 한 지방선거기획단을 구성한 가운데 무소속 임정수 청주시의원이 조국현신당 소속 첫 시의원이 됐다.
임 의원은 26일 [국제뉴스통신]과의 통화에서 "지난 16일 조국혁신당에 입당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의 조국혁신당 입당은 청주시의회 원내 진입이라는 의미와 함께 충북 도내 유일한 지방의원을 보유하게 됐다.
앞서 조국혁신당은 지난달 23일 청주 오스코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신임 대표로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선출했다.
한편 청주시의회 의원정수는 전체 42명 중 ▶국민의힘 22명 ▶더불어민주당 19명 ▶조국혁신당 1명으로 재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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