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불길·파도 속으로 나선 희생…특별한 예우·보상은 국가의 책무” 쿠키뉴스 원문 조진수 입력 2025.12.26 16:5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