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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국제성모병원, 호스피스 환자·가족 성탄 파티…"사랑·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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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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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호스피스·완화의료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성탄절 파티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병원 호스피스팀은 말기 암 환자와 가족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호스피스팀은 '사랑으로 함께하는 성탄절'을 주제로 ▲크리스마스 음악회 ▲사랑의 메시지 전달식 ▲선물 전달식▲가족사진 촬영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연말을 맞아 호스피스병동 환자와 가족이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면서 작은 위로와 기쁨을 느꼈길 바란다"며 "가톨릭 의료기관으로서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아름다운 마지막 여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임 호스피스팀장은 "앞으로도 환자와 가족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세심한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국제성모병원은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기관으로서 말기 환자와 가족을 위한 신체적·정서적·영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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