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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조선호텔 레스케이프, 메리어트 '럭셔리 컬렉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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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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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프리미엄 브랜드 '럭셔리 컬렉션(The Luxury Collection)'에 합류한다. 호텔명은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로 변경되며 29일부터 운영된다.

    레스케이프는 조선 팰리스에 이어 국내 두 번째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이번 브랜드 편입을 통해 글로벌 럭셔리 고객 유입과 명동 고급 숙박 수요 공략에 나선다.

    2018년 개관한 레스케이프는 프랑스 디자이너 자크 가르시아가 설계한 프렌치 부티크 호텔로, 기존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메리어트의 글로벌 서비스 기준과 멤버십 혜택을 결합해 상품성을 강화한다.

    이를 기념해 레스케이프는 객실 패키지 '로망 인 레스케이프'를 선보이며,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적립과 다이닝·라운지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와 지역 기반 큐레이션도 강화한다.

    박기철 레스케이프 총지배인은 "럭셔리 컬렉션 합류를 통해 해외 럭셔리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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