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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만약에 우리', '주토피아2' 제치고 예매율 2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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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사진=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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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예매율 2위에 등극했다.

    28일, 개봉을 3일 앞둔 '만약에 우리'가 '주토피아2'를 제치고 전체 영화 예매율 2위에 등극했다.

    지난 11월 26일 개봉 이후 가족 영화로 흥행 질주를 이어가던 '주토피아2'의 상승세를 멈춘 것은 다름 아닌 ‘어른 멜로’였다. '만약에 우리'는 이러한 예매율 추이를 바탕으로 연말연시 극장가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예매량 또한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12월 31일 개봉일 성적을 기대하게 만든다.

    '만약에 우리'는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과 현실적인 감정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입소문과 공감 파도를 타며 “한국판 라라랜드”, “진짜 어른들의 어른 멜로”, “구교환, 문가영과 연애하고 나온 기분” 등 호평을 받고 있다.

    공감과 설렘, 그리고 지나간 시간의 기억까지 소환하는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올겨울,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릴 영화 '만약에 우리'는 12월 31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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