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A씨가 현장에서 숨졌으며 다른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화물차에는 모래와 석재 폐기물 등이 실려 있었다.
경찰은 A씨의 화물차가 단독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차량 전면부가 심하게 훼손되면서 블랙박스 등이 확보되지 않아 구체적인 사고 경위에 대해선 조사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
사고 수습을 위해 양방향 도로가 통제되자 시흥시는 오전 11시 4분께 재난 문자를 보내 통행 차량의 우회를 당부했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훼손이 심해 A씨의 정확한 신원을 확인한 뒤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t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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