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은 어제(29일) 인천지검 부천지청 신 모 검사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특검은 당시 지휘부였던 엄희준·김동희 검사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사건 불기소를 신 검사 등에게 강요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오늘(30일)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퇴직금 지급 규정 변경을 승인한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 소속 근로감독관을 참고인으로 소환했습니다.
또 내일(31일)은 이른바 '쿠팡 블랙리스트' 공익 제보자인 김 모 씨를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특검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인사팀에서 일하며 문건을 공익제보한 김 씨를 상대로 일용직 채용과 퇴직금 미지급 과정 등을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