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출산율이 반등 흐름을 보여 병오년 새해에도 출생아 수 회복세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1~10월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은 0.80명으로 연말까지 회복세가 지속됐다면 4년 만에 연간 수치가 0.8명대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꾸준히 떨어지던 합계출산율은 재작년 0.75명으로 9년 만에 반등했고 지난해에도 반등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지난해 합계출산율을 0.80명으로 전망했고 올해는 0.9명으로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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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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