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장관이 새해 첫날인 오늘(1일) 새벽 '하늘의 지휘소'로 불리는 공군 항공통제기에 탑승해 지휘비행을 하며 한반도 전역의 군사대비 태세를 점검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안 장관이 탑승한 항공통제기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을 포함한 6대의 공군 전투기가 엄호했습니다.
국산 전투기가 지휘비행 엄호 작전에 투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안 장관은 지휘비행 중 해군 광개토대왕함장을 비롯한 현장 작전부대 지휘관들과 차례로 지휘통화를 하며 대비태세 현황을 보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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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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