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사업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점을 반영해 올해는 관련 예산을 3배 증액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달성군에 6개월 이상 거주한 19∼39세(1987∼2007년생) 미취업 청년이다. 어학과 한국사, 국가기술 및 전문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11월 30일까지 달성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은 조기에 종료할 예정이다.
명민준 기자 mmj8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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