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5천 평 부지에 생산 시설과 물류창고 등 4개 건물을 갖춘 대규모 캠퍼스로 약 6만6천ℓ의 원료의약품 생산이 가능합니다.
지난해 7월 말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지 약 5개월 만으로, 셀트리온으로서는 글로벌 생산 거점 확보 기간을 단축한 셈입니다.
[유숙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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