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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용산 집무실 내 윤석열 사우나·침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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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임 때 용산 집무실에 만들었던 사우나와 침실 등 개인 휴식공간이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실내에 편백으로 조성된 사우나는 달궈진 돌에 물을 뿌려 뜨거운 증기를 쐬는 건식 형태입니다.

    내부 좌석 맞은편에는 TV가 설치돼 있고, 우측에 달린 문을 열면 대형 침대가 놓였던 침실과 응접실도 나옵니다.

    청와대는 위법 소지가 없는 선에서 사우나 시설을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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