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특검 도입은 불가피하다"고 촉구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3일) 논평에서 "민주당은 의혹을 당 내부 감찰로 끝내려는 수작과 꼼수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김병기 의원의 2020년 총선 당시 금품 수수 의혹도 거론하며 "당시 탄원서에는 전달 시기와 방식까지 적시돼 있다"며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내용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됐음에도 불구하고, 묵살됐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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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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