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권섭 상설특검팀은 오늘(4일) 오후 1시부터 공익제보자 김준호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에 출석하며 김 씨는 취재진과 만나 쿠팡이 주장하는 순수 일용직에 대해 순수 일용직이 아닌 상용직으로 보고 있다는 취지로 진술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31일 1차 조사를 받은 김 씨는 쿠팡의 취업규칙 변경이 적절하지 않았고 어느 순간 퇴직금 미지급 사태가 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검은 블랙리스트가 작성되고 관리된 경위와 일용직 근로자의 퇴직금 지급에 미친 영향 등을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