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음주운전 사고와 처벌

    음주운전하다 경의중앙선 철로에 빠져 열차 충돌...20대 입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간밤에 서울 용산구 서빙고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경의중앙선 열차와 부딪치는 사고가 일어나 전철 승객 수십 명이 대피했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어젯밤(4일) 11시 55분쯤 용산구 이촌한강공원 인근에서 서빙고 북부 건널목 철로로 빠질 때까지 음주 운전한 혐의를 받습니다.

    철로로 빠진 A 씨의 승용차는 한남역에서 서빙고역으로 이동하던 경의중앙선 열차와 부딪쳤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열차 승객 30여 명이 대피했고, 경의중앙선 열차 우측 전면과 승용차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