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경찰, '안산 물축제 사고' 관계자 4명 검찰 송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지난해 안산시가 주최한 축제에서 대학생이 워터건에 맞아 다친 사고와 관련해 행사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안산문화재단 직원 2명과 축제 용역업체 관계자 2명 등 4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워터건 사용법과 안전 교육을 진행하지 않고, 공연 중 사전 협의 없이 기기 교체를 하는 등 안전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습니다.

    다만, 경찰은 다른 안산시 공무원 1명은 공연 주최에 관여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불송치 결정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