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석 두나무 대표(왼쪽)와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 두나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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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가 1999년 희망나눔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디지털 자산으로 기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기술이 세상을 연결하듯 디지털자산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 사회 곳곳에 전파되어, 디지털로도 사랑의 온도탑이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은 “새해 첫 기부 법인으로 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두나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희망나눔 캠페인으로 조성된 성금은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사업 등에 쓰인다.
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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