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15 (일)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특수본, 내란특검 압수수색…'계엄 수용시설' 관련 자료 확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TV

    [연합뉴스 제공]



    경찰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관련 증거확보를 위해 내란특검을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오늘(6일) 오전 10시쯤부터 서울고등검찰청 내란특검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특검 이첩 사건을 수사 중인 특수본은 신 전 본부장의 사건과 기록을 인계받아 수사를 이어왔습니다.

    신 전 본부장은 지난 비상계엄 선포 당시 전국 구치소별 수용 여력을 확인하고 이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보고했다는 혐의 등을 받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특검 잔여 사건에 대한 특수본의 첫 강제수사로 알려졌습니다.

    #신용해 #교정본부장 #내란특검 #경찰 #특수본 #계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준혁(baktoyou@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