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현장에 방제 전문 드론(DJI T30)을 투입해 소독약을 살포했다.
김진석 충주부시장(맨 왼쪽)이 7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농장 인근에서 드론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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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투입이나 소독장비 접근이 어려운 축사 지붕 등에 드론을 사용해 방역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조치다.
이날 김진석 부시장은 드론 방역과 통제초소 현장을 찾아 방역 상황을 확인하고, 민간인 근무자와 방역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출입자와 차량에 대한 철저한 통제와 소독, 안전수칙 준수 등을 거듭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AI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가금농가 스스로 외부인과 외부 차량 출입을 자제하고, 부득이한 출입시 소독·통제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 달라"고 말했다./충주=이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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