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텔레그램 n번방 사건 [부고] 손강훈(아시아투데이 경제부 차장)씨 부친상 아시아투데이 원문 한상욱 입력 2026.01.08 08:3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구파티마병원장례식장 302호실, 발인 10일(토). ☎053-958-9000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주요 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