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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모바일 게임 소식

    400만 내려받은 '바이오하자드', 내달 5일 한국·대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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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시티, 아시아 시장 본격 공략

    비즈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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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시티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다음달 5일 한국과 대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게임은 캡콤의 인기 지식재산권(IP)인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평행 세계를 배경으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고 있다. 레온 S.케네디, 클레어 레드필드, 질 발렌타인 등 원작의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싱글 플레이, 퍼즐 등 다양한 모드와 전략을 결합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지난해 11월18일 미국과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151개국에 먼저 출시해 누적 다운로드 400만건을 돌파했다. 미국 구글플레이 무료 인기 1위,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등 15개국 이상 앱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한국과 대만은 바이오하자드 IP에 대한 인지도가 높고 전략 게임 유저층이 탄탄한 시장"이라며 "앞선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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