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오늘(9일) 자신의 SNS에 김경 시의원이 강선우 의원에게 1억 원을 전달했다고 인정한 자술서가 경찰에 제출됐지만, 경찰은 권력자 눈치만 보면서 압수수색 한 번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그토록 아끼는 강선우 의원은 위장 탈당했고, 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탈당을 거부해도 누구 하나 찍소리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지난 7일 '김병기, 강선우 의원의 공천 뇌물수수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을 발의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