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제명 위기' 김병기, 필사의 버티기…공은 與 의원 '163명'에게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