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국방부 업무보고서 강조
“소요 신속 검증… 연내 사업 착수”
1·2사단 전차 80여대 배치 전망
ADD “한국형 ‘3축 체계’ 추진”
육군 제11기동사단 도하훈련에서 K-2 전차가 부교를 건너고 있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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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ADD)는 이날 업무보고에서 북핵·미사일 위협 대응을 위해 2030년 한국형 3축 체계(킬 체인·한국형미사일방어·대량응징보복) 완성을 위한 ‘미사일연구개발 5개년 계획’ 추진 방침을 밝혔다. 이를 위해 중·장거리 지대공미사일을 확보해 복합·다층 미사일방어체계를 완성하고, 전략탄도미사일의 고위력화·장사정화를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한편 이날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방부 외청 및 산하기관 업무보고에는 방위사업청, 병무청, 합동참모본부, ADD 등 13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박수찬 기자 ps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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