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했던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을 비롯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에 더한 '외환·군사 반란' 혐의도 수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머드급 특검이 다시 출범하게 되면서 여야간 이른바 내란 공방이 가열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수사 기간은 수사 준비 20일을 포함해 최장 170일이며, 수사 인력은 최대 251명입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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