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국수본, 서민 생활과 밀접한 고소·고발 사건 상시 점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서민 생활과 밀접한 고소·고발 사건의 수사 상황을 상시 점검하는 체계로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경찰청.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찰은 국수본(6명), 시도경찰청 수사감찰(36명), 수사심사관(37명) 등을 수사 현장에 상주시키며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고소·고발이 접수된 지 6개월을 초과한 사건, 입건 전 조사 종결 사건, 관리 미제 사건 등 자칫 방치되거나 고의로 지연될 수 있는 사건들은 중점 점검 대상이 된다.

    점검 과정에서 수사관의 중대하고 반복적인 과오가 확인될 경우 수사업무 배제, 징계 등 엄중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