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의 지역 축제 현장에서 조리 기계 폭발사고가 발생해 관람객 2명이 다쳤다./사진=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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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양 지역 축제 현장에서 조리 기계 폭발 사고가 발생해 관람객 2명이 다쳤다.
19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5시27분쯤 충남 청양군 정산면 알프스 마을 얼음축제장에서 사고가 발생해 관람객 2명이 다쳤다.
축제장 내에서 빙어를 튀기던 기계가 갑자기 터지면서 60대 여성 1명 등 관람객 2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부상자들을 현장에서 응급 처치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관리 실태 등을 확인하고 있다.
이재윤 기자 mt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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