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순배 네이버 CHRO./사진제공=네이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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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배 신임 네이버(NAVER)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대응해 조직 경쟁력을 높이고 중장기 인사 전략을 수립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황 CHRO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 MBA 과정을 마쳤다. 2003년 네이버에 입사해 HR 책임리더로 근무했다. 글로벌 컨설팅 펌 베인앤컴퍼니 서울사무소와 NHN 전략·마케팅 이사를 거쳐 2020년 네이버에 복귀했다. 이후 인사총괄 등을 맡으며 네이버의 인사 전략과 조직 운영 체계를 맡았다.
황 CHRO는 앞으로 네이버의 인사 전략과 조직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조직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인사 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AI시대 조직 경쟁력 강화를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C레벨 리더는 오는 2월 1일자로 선임될 예정이며, 새로운 리더십 체계에 따른 세부 조직 개편 역시 순차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유효송 기자 valid.s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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