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8 (일)

    이슈 국회의원 이모저모

    김용판 전 국회의원, 대구 달서구청장 출마 선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기자회견 현장
    [촬영 황수빈]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김용판 전 국회의원은 오는 6월 지방 선거에 달서구청장 후보로 출마한다고 21일 밝혔다.

    김 전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구감소, 성서공단 노후화 등 도시 활력이 떨어지고 있는 달서구를 '5대 분야 대혁신'을 통해 전면 대개조하고 달서구민의 행복을 창조하기 위해 출마하고자 한다"며 구청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는 "행정문화, 성서공단, 지역축제, 힐링문화, 주민복지 등 5개 분야에서의 대혁신은 달서구의 체질을 바꾸면서 함께하는 행복 달서를 구현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달서구의 변화는 말로 오지 않고 오직 결단과 실행으로만 가능하다"며 "누구보다 깊은 애정과 애착을 가지고 있는 제 고향 이곳 달서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덧붙였다.

    김 전 의원은 행정고시 30회로 공직에 입문해 제27대 서울경찰청장, 제21대 국회의원(달서병) 등을 지냈다.

    hsb@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