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군은 어제(23일) 아침 8시 반쯤 인천 남동구에 있는 다세대주택에서 자신의 집 주방에 불을 낸 혐의를 받습니다.
이 불로 집 내부 일부가 그을렸지만 다치거나 대피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A 군이 가스레인지와 가연성 물질을 이용해 불을 낸 것으로 보고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