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마이산 |
(진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25일 오전 11시 11분께 전북 진안군 마이산 암마이봉 정상 인근에서 60대 A씨가 30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그 자리에서 숨졌다.
산악회원인 A씨는 회원들과 함께 산에 올랐다가 실족해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산에 내린 눈이 녹지 않아서 길이 미끄러웠다는 등반객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jay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