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심리지수 추이 |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추이가 안정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올해도 물가 상승이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광주·전남 도시 지역 600가구(응답 523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소비자 동향 조사에 따르면 1월 중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2.0(전국 110.8)으로 전월 대비 0.7p 하락했다.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과 향후 소비 전망을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6월 101.4를 기록한 이후 줄곧 기준값(100)을 상회하고 있다.
가계 재정 상황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현재생활형편지수는 96으로 지난달보다 2p 상승했으나 생활형편전망지수는 99로 3p 하락했다.
가계수입전망지수(101)는 전월보다 2p 하락했으며 소비지출전망지수(115)와 물가수준 전망지수(136)는 각각 2p 상승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94)는 2p, 향후경기전망지수(106)는 1p 각각 떨어졌다.
취업기회전망지수(95)는 2p 하락했으며 임금수준 전망지수(122)는 1p 올랐다.
주택가격전망지수(115)는 6p, 금리전망지수(102)는 3p 상승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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