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광주 대표 도서관 붕괴' 수사 확대...8명 추가 입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광주 대표 도서관 붕괴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8명을 추가 입건하는 등 사고 원인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오늘(27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시공업체 관계자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로 시공사와 하청 업체 관계자, 공무원 등 30명이 입건됐고, 24명에게 출국금지 조처가 내려졌습니다.

    경찰은 최근까지 현장사무소와 건설사 등을 7차례에 걸쳐 압수 수색하고, 관련 서류와 전자 정보 10만 점 등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콘크리트 타설과 용접 불량 등 일부 부실시공 정황도 확인한 만큼 합동 감식 결과와 전문가 감정을 거쳐 사고 원인을 규명할 계획입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